캘빈클라인 X 정국, 한정판 캡슐 컬렉션 출시

Collaboration

캘빈클라인의 시그니처 바이커 스타일에서 영감 받은 정국의 첫 번째 패션 프로젝트

 

캘빈클라인은 그들의 글로벌 엠버서더이자 뮤지션 BTS 정국과 콜라보한 한정판 캡슐 컬렉션 '캘빈클라인'을 공개했다. 2026년 5월 19일에 발표된 이 20종의 컬렉션은 정국의 첫 패션 콜라보레이션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재구성한 캘빈클라인 스테이플 시리즈이다.

 
 

이 캡슐은 캘빈클라인의 미니멀리즘 코드와 정국의 오토바이와 아메리칸 빈티지에 대한 취향을 결합한 것이다. 데님과 언더웨어에서 시작한 이 컬렉션에는 90년대 트럭커 재킷, 스트레이트 레그 및 로우 라이즈 배기 청바지, 그래픽 티셔츠, 스웨트셔츠, 레이서 재킷을 재해석한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정국은 "저는 지난 몇 년간 캘빈클라인 엠버서더로 활동하며 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고, 캘빈클라인과 더 프라이빗하면서도 창의적인 방식으로 협업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첫 패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모든 제품에 제 흔적을 남기며 이 과정에 온전히 몰입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업은 패션 브랜드들이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관계를 단순 모델 및 앰배서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공동 디자인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포함한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흐름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캘빈클라인은 핵심 카테고리의 문화적 접점을 넓히는 한편, 브랜드가 오랜 시간 이어온 유스 컬처, 음악, 셀러브리티 기반 캠페인 헤리티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출처 : 더 임프레션 닷컴

Ralph Lauren, AI 기반 윈도우 디스플레이 공개

Space

랄프로렌이 2025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AI 기술을 사용한 폴로 베어를 매장 전체에 생생하게 표현했다.

 

이번 연말, 랄프 로렌은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그들의 상징적인 폴로 베어를 현실에 등장시켰다. 이 인터렉티브 기술은 뉴욕, 시카고, 런던, 도쿄에 있는 랄프 로렌 플래그십 윈도우에 전시된다.

스튜디오 Cinimod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이 윈도우는 개발에만 6개월이 걸렸으며 AI 기술을 활용, 캐릭터가 생생하게 반응할 수 있게 하여 독특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뉴욕 매장에서는 턱시도를 입은 폴로 베어가 센트럴 파크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한 맨해튼 펜트하우스에 등장하며 이곳에서는 랭글리 크리스털 마티니 잔과 랄프 로렌 홈 컬렉션의 Duke Bar Cart도 볼 수 있다. 폴로 베어는 관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셀카를 찍고, 키스를 날리고, 춤을 추며 사람들과 소통한다.

다른 도시의 폴로 베어는 폴로 베어 기프트 컨시어지에 등장하며, 나무 패널 벽, 마호가니 선반이 있는 곳에서 재단사의 역할을 맡아 연말 선물로 넥타이에 마무리 작업을 한다. 또한 랄프 커피를 마시고 방문객에게 손을 흔드는 등 다양한 동작들을 보여준다.

랄프 로렌이 이러한 혁신과 신기술을 도입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 브랜드는 온라인 쇼핑과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몰입형 가상 매장을 개발하여, 메타버스 영역에 뛰어든 역사를 가지고 있다.

랄프 로렌의 브랜딩 총괄인 데이비드 로렌은 "리테일의 미래는 차세대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순간을 만들고, 동시에 진정성과 감성의 연결을 구축하는 데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참조 : 더임프레션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