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Art
‘디스트릭트’ 에이전시는 서울 코엑스 건물 전면에 새로운 디지털 설치 작품을 공개했다. 이곳은 한국의 타임스퀘어로 불리우며 국내 최초 야외 광고 자유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에 본사를 둔 ‘디스트릭트’는 콘텐츠와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모두 통합해 사용자 중심 경험을 창출한다. 회사 건물 로비, 쇼핑몰, 호텔, 테마파크 등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LED 화면에 광고나 대중매체를 위한 예술 콘텐츠를 많이 제작해왔다.
Public Media Art #1 "WAVE" with Anamorphic illusion
APR. 2020
We, d'strict specializes in designing, making, and delivering breathtaking visual content on Digital Out of Home. In order to offer the world a new experience, we are proud to announce some exciting new business - IP licensing.
Our first case of IP licensing, 'WAVE' with anamorphic illusion has been successfully revealed on a magnificent DOOH of COEX K-POP SQUARE, the largest & high-definition outdoor advertising screen in S.Korea at 80.1m (w) x 20.1M (h).
We aim to develop numerous attractive visual content that can be licensed into any size and shape of the screen consistently.
For any inquiries, please contact us, dstrict@dstri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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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는 옥외에 설치된 다양한 형태, 규모의 퍼블릭 미디어를 보유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감각적인 ART 콘텐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Public Media IP License”사업을 진행합니다.
2020년부터 라이선스 가능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콘텐츠인 “WAVE”는 아나몰픽 일루전 방식으로 제작되어 서울 강남에 위치한
가로 80.9M X 세로 20.1M의 COEX K-POP SQUARE에 처음 라이선스 되었습니다.
“WAVE” 콘텐츠는 고객사가 보유한 LED 스크린의 사이즈, 형태에 맞춰
원하는 기간 동안 라이선스 가능합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디스트릭트의 “Public Media IP License” 콘텐츠를 기대해 주세요.
관련 문의사항은 dstrict@dstrict.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WAVE »는 80m x 20m 작품으로, 커브 스크린으로 보여지는 화면이 입제적인 공간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국내 최대 규모의 고화질 옥외광고 화면안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파도의 물결은 진정 압권이다.
출처 : Trendland.com
